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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 여성 일산장보기 체험행사 가져한국마사회 일산지사 5년재 후원
  • 이명혜 기자
  • 승인 2019.11.29 10:56
  • 호수 1446
  • 댓글 0
마사회 일산지사 후원으로 저소득층 가정과 다문화가정이 즐거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한국마사회 일산지사(지사장 김호균)가 지역단체와 함께 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활동을 가졌다. 11월 29일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임유진), 고양지역자활센터 등 2개 단체에서 추천한 지역의 차상위계층과 다문화가족 200가구가 일산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를 가졌다. 가구당 10만원씩 총 2,000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후원하고 수혜대상자와 양 단체 관계자, 센터 직원 등 100여명이 함께 참여해 전통시장인 일산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저소득가정에는 물품으로 배달해준다.

김호균 지사장은 “전통시장 살리기 겸 저소득층을 지원하면서 전통시장 상권 살리기를 위해 해마다 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지역경제활성화와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마사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다문화가정 여성들은 한국어교실 반별로 일산시장에서 장을 보며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이주여성들은 상품권으로 김장용 고춧가루를 사거나 정육점에 길게 줄을 서서 즐겁게 장을 보며 한국사회의 따뜻한 정을 느끼기도 했다.

한국마사회 일산지사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지원을 5년째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으며 ‘찾아가는 다문화 학교’를 위한 차량지원, 결혼이주여성 취업지원금 등 다문화여성들의 한국정착을 위해 지원해오고 있다.

한국마사회 일산지사(지사장 김호균)가 지역단체와 함께 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활동을 가졌다. 11월 29일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임유진), 고양지역자활센터 등 2개 단체에서 추천한 지역의 차상위계층과 다문화가족 200가구가 일산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를 가졌다. 가구당 10만원씩 총 2,000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후원하고 수혜대상자와 양 단체 관계자, 센터 직원 등 100여명이 함께 참여해 전통시장인 일산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저소득가정에는 물품으로 배달해준다.

김호균 지사장은 “전통시장 살리기 겸 저소득층을 지원하면서 전통시장 상권 살리기를 위해 해마다 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지역경제활성화와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마사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다문화가정 여성들은 한국어교실 반별로 일산시장에서 장을 보며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이주여성들은 상품권으로 김장용 고춧가루를 사거나 정육점에 길게 줄을 서서 즐겁게 장을 보며 한국사회의 따뜻한 정을 느끼기도 했다.

한국마사회 일산지사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지원을 5년째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으며 ‘찾아가는 다문화 학교’를 위한 차량지원, 결혼이주여성 취업지원금 등 다문화여성들의 한국정착을 위해 지원해오고 있다.

 

 

이명혜 기자  mingh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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