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함께여서 더 따뜻한 겨울맞이 ‘사랑의 김장나눔’ 가져문촌7종합사회복지관, 저소득 가정 678세대에 김장김치 지원
  • 한진수 기자
  • 승인 2019.12.02 16:06
  • 호수 1446
  • 댓글 0

문촌7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윤영)은 지난 11월 28일(목) ‘2019년 사랑의 김장나눔 ’우리동네 김장하는 날‘’을 진행해 저소득 이웃들에게 사랑이 가득 담긴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이 날 행사는 자원봉사자와 지역주민 100여명이 함께 했으며, 직접 김장김치를 만들고 678세대의 저소득 가정에 따뜻한 인사와 함께 전달해 큰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김장행사는 그랜드백화점 일산점, 나눔이웃봉사단, 대화동체육회, 문촌7단지임대관리소, 백마신병교육대대, 송산동주민자치위원회, 우림복지재단, 일산3동부녀회·통장단, 일산호수로타리클럽, 주엽동성당, 주엽1·2동 주민자치위원회, 주엽2동지구대·통장단, 홈플러스 킨텍스점, 후곡성당, 지역주민과 개인봉사자가 협력단체로 참여해 더욱 풍성한 나눔을 만들었다. 김장김치를 전달받은 김모 씨는 “몸이 불편해서 김장을 하지 못하는데 매년 김치를 지원해줘서 너무 감사하다. 맛있게 잘 먹겠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번 행사 문촌복지관 한유미 사회복지사는 “매년 김장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 덕분에 김장을 받으시는 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문촌7종합복지관은 다양한 단체와 연계해 지역 내 저소득 주민들이 외롭지 않은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라며 소감을 말했다.

한진수 기자  mygoyang@naver.com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저작권자 © 고양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진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