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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필, 경기 홍보대사 위촉

국민가수 조용필(54세)씨가 지난 22일 경기도청에서 손학규 경기도지사로부터 경기방문의 해 홍보대사로 위촉받았다.

조용필씨는 30년이 넘도록 대중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어오며 로큰롤에서 트로트, 발라드, 퓨전, 동요에서 민요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불러 국민가수로 인정받아왔다.

경기도는 ‘조용필씨가 명실상부한 국민가수이자 경기도(화성) 출신이라는 점 이외에도 이미 80년대부터 한국을 대표하는 가수로 해외에서 활동하여 일본에서 수차례에 걸쳐 골든디스크상을 수상하는 등 해외에서도 한국의 대표적 중견가수의 대명사이기도 하다’며 경기방문의 해 홍보가수 위촉을 했다고 설명했다

경기도는 그동안 골프스타 박지은, 영화배우 정준호, 수원삼성 축구감독 차범근, 개그맨 김 종국, 가수 이 안 등이 경기방문의 해 홍보 대사로 위촉 되었으며, 앞으로도 유명인사의 잇따른 홍보대사 위촉이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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