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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 측 불리한 조항 삭제요구 거세자 시의회 절차도 거치지 않고 ‘삭제 각서’진단 - 뉴타운 주민 물리적 강압에 밀린 고양시의회 ‘뉴타운 조례 개정안’
  • 남동진 기자
  • 승인 2018.10.10 13:35
  • 호수 1390
  • 댓글 80
  • 고양시민 2018-10-14 23:20:13

    이런 어용 언론이 아직도 존재한다는 것이 너무나 놀랍고 부끄러운 일이네요.대다수 조합원의 눈을 가리며 돈으로 사실을 왜곡하는 대지주의 말도 안되는 억지 논리를 그대로 검증 한 번 없이 기사화하다니 놀랍습니다.지금 고양시에 무슨 일이 일어 나고 있는 건가요?위법적인 조례안을 통과시키려던 분이 위법임을 알며 제발저려 써준 각서입니다.조례가 부결되니 더러운 언론플레이를 선동하고 있네요.고양시를 과거로 돌리지 마세요.
    구태정치의 민 낯을 그대로 보여주는 부끄러운 기사입니다.   삭제

    • 사실이구먼 2018-10-12 07:49:20

      윤용석 의원이 각서 쓴 건 맞구먼. 의회의장은 뭐하냐? 일단 경찰 수사 의뢰해라.   삭제

      • 속보입니다..속보요.. 2018-10-11 17:42:33

        저 형편없이 윤용석 의원이 숨어있다가 저걸 쓴게 언젠데..이제와서 기사화냐~~조례 부결되자마자 기사화하고.. 그렇게 중요하면 그 당시에 써서 이슈화를 해야지..
        기사를 이제야 내보내는 의도가 뭐냐~~!!!
        그렇게 시장과 시장친위대 시의원을 돕고 싶으니???   삭제

        • ㅇㅇ 2018-10-11 09:32:21

          기자가 시민의 말을 듣지말고 날치기 통과시켜야한다는 사설을 쓰고 앉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삭제

          • ㅇㅇ 2018-10-11 09:29:11

            시의원의 말 : "주민반발 때문에 갑작스럽게 내린 결정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기자 개인의견: "당시 상황이 험악했었고 자칫 물리적 충돌이 우려되는 상황이어서 부득이 각서를 쓸 수밖에 없었다는 것" 기사를 누가 이런식으로 쓰냐ㅋㅋ일기장은 니네 집에서 쓰세요. 수준진짜   삭제

            • 김성훈 2018-10-11 08:45:57

              이런것도 기사라고 기본적으로 공부를 좀 해야
              상식적으로 말이 맞아야
              아무리 지역신문 이지만 쓰레기 수준이군   삭제

              • 자자자 2018-10-11 06:10:05

                자자자! 경찰에 얼른 산고햐고 법의 판단에 맡기자. 의원 협박의 막장이다.   삭제

                • 고양신문폐간 2018-10-11 00:12:54

                  대다수 주민이 찬성하는 뉴타운 재개발에 대해 찬성측입장의 기사는 1번, 반대측 입장의 기사는 10번 이상 싣는 고양신문은 이미 언론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상실한 수준이하의 가십거리 찌라시 수준임을 스스로 보이고 있다. 폐간하면 좋겠다   삭제

                  • 잘해라 2018-10-11 00:10:11

                    기사를이렇게편파적으로쓰면뭐라도생기나요??
                    공정하게기준을세워서기사를써야
                    오래도록기자로활동하고밥줄안끊기지요~
                    제발제대로쫌쫌쫌잘하세요!!   삭제

                    • 헛소리 2018-10-11 00:09:01

                      남동진씨 당신같은 기자들 때문에 기레기라는 말이 탄생한거에요.
                      사실을 왜곡하면서 한쪽편에 치우친 기사 쓰는 언론인은 그런 말 들어도 쌉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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