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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운 부시장 '신도시 정면비판' 하루 만에 번복
조회수 : 168   |   등록일 : 2019-05-14 17:08:07
창릉 3기 신도시 결정에 대한 정면비판과 이재준 시장 경선청탁 주장으로 파장을 일으켰던 이봉운 정무부시장이 하루 만에 입장을 전면 번복했다.
이재준 시장과의 갈등이 공개적으로 표면화 된 데다가 한 언론에 '동반사퇴'까지 언급한 마당에 부시장 직을 더는 유지하기 힘들지 않겠냐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이봉운 부시장은 “제가 알아서 판단할 사안”이라고 즉답을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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